Cloudflare의 2025년 연간 리뷰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 네트워크 전체를 대상으로 합니다. 여기서 검색 엔진 크롤러는 그해 검증된 봇 트래픽의 40%, AI 크롤러는 그 절반인 20%로 집계되었습니다.1 이 범주들 안에서 분포는 롱테일이 아니라 극단적으로 집중되어 있습니다. Googlebot 하나가 검증된 봇 트래픽의 28%를 넘겼고, OpenAI의 GPTBot이 약 7.5%, Microsoft의 Bingbot이 6%입니다.1 크롤러 군단이라고 묘사되는 것의 대부분은 user-agent 네 개가 떠받치고 있습니다.
실제 콘텐츠를 실어 나르는 트래픽인 HTML로만 범위를 좁히면 그림은 한 번 더 조여집니다. 2025년 내내 Googlebot을 제외한 AI 봇은 그 네트워크 HTML 요청의 평균 4.2%였고, Googlebot 혼자서 4.5%를 차지했습니다. 12월 2일 기준으로 사람이 HTML 요청의 47%를, AI가 아닌 봇이 44%를 만들었습니다.1 HTML 요청 열 건 가운데 아홉 건이 넘게는 AI 크롤러와 아무 상관이 없었습니다. 어느 호스팅 플랫폼의 2024년 말 한 달치 자체 로그도 다른 경로로 같은 형태에 도달했습니다. 가장 큰 AI 크롤러 둘을 합쳐 같은 기간 Googlebot 페치 물량의 약 20%였습니다.3
여기의 모든 숫자에는 단서 하나가 따라붙습니다. Googlebot과 Bingbot은 검색 색인을 위한 크롤과 AI 학습을 위한 크롤을 동시에 수행하므로, 이들을 검색 통에 넣을지 AI 통에 넣을지는 패킷에 관한 사실이 아니라 분류 표기의 결정입니다. Cloudflare는 Googlebot을 양쪽에 모두 넣으며, 그래서 이 회사의 AI 크롤러 개요 맨 앞에는 대부분의 사람이 AI 크롤러라고 부르지 않을 봇이 놓입니다.1